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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ARDEN

프레임 안의 정겨운 정원으로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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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프레임 안의 정겨운 정원으로 들어가다

작가 : YK LAB(윤아름, 윤대건, 이상하, 최민구, 윤 건, 서준상)

정원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한다. 때론 아름다운 경관을 시로 쓰며 여유를 재충전을 하고, 작은 미소를 짓게 한다. 이 정원은 수목원 산지 지형을 이용했다. 계곡의 물을 따라 배치하여 아름다운 한국전통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하였고 우리나라의 가을 꽃, 흰 구절초로 물을 표현했다. 또 정원 앞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리얼 라이프를 나타내는 인스타그램 프레임을 설치하여 옛 정원과 현재 자신의 경계이자 포토 존으로 작동시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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