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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ARDEN

미래를 향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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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미래를 향한 발걸음

작가 : 평택시민정원사(김진구, 박선영, 최영희)

경계란 시작의 다른 이름이다. 경계를 짓는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고덕 신도시의 발전은 평택의 한 축으로서 미래로 향하는 큰 발걸음이 될 것이다. 미래를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딛는 평택 시민의 꿈과 열정을 붉은색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겨울이 지나면 다시 붉어지는 나뭇잎처럼, 춥고 더웠던 계절을 지나 붉은 열매로 결실 맺는 의연한 저 나무들처럼,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수시로 피고 지는 수많은 꽃들처럼,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새로운 미래를 향한 또 한 걸음을 내딛는다. 묵묵히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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