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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ARDEN

공감(公感)_경계를 연결하는 소통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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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公感)_경계를 연결하는 소통의 정원


시공 : 김숭미
시공 : HDC아이서비스(주)

경계는 구분이 아니라 연결의 의미이다. 이 정원은 자연과 사람을 큰 경계로 두지 않았던 과거 우리네 옛 방식인 바자울을 모티브로 한다.

바자울은 공간의 분할과 연결의 의미를 동시에 내포한다. 다양한 꽃과 물, 나무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정원은 공감과 소통을 가능토록 하면서, 사색과 치유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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