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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ARDEN

밤이 낮을 따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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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밤이 낮을 따르듯

작가 : 김영옥
시공 : 주식회사 뮴

이 정원은 대상지의 옛 지명이었던 ‘고두면’의 시간과 지금의 ‘고덕’의 흐름을 중심 테마로 삼고 있다.

한반도 가장 낮은 지대에 위치하면서 서민의 땅을 일구며 순수함을 간직한 고덕은 옛 지형의 향수를 안고 미래를 이어가는 순환의 역사를 맞이하고 있다. 정오의 따뜻한 햇볕을 머금은 고덕의 정원은 최첨단 산업 벨트이자 다국적 문화를 흡수하는 국제도시를 상징하는 건축물을 중앙에 두어 다양한 이념과 변화를 포용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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