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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은 하늘같아서, 어머니의 마음은 세종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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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은 하늘같아서, 어머니의 마음은 세종같아서

작가 : 김경훈
시공 : 동그라미

이 정원에는 2개의 연못이 있다. 위의 것은 점점 작아지는 그믐달을 형상화한 것으로 어머니를 상징한다.

그곳엔 하얀 미소로 웃고 있는 백단심 무궁화가 있다. 그 아래 까만 물 속은 드러나지 않는 어머니의 속마음을 표현했다. 벽돌 테이블과 벤치는 세종의 빌딩 숲을 표현했다. 이들은 자음과 모음이 한 세트로 되어있다. 자음은 아들을, 모음은 어머니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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