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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ARDEN

무궁원_무궁이란 이름으로 무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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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원_무궁이란 이름으로 무궁하기를

작가 : 정성훈
시공 : 제이제이 가든스튜디오

우리에게 '잊혀진 것들의 가치'에 대한 되물음의 정원이다. 나전칠기를 통해 잊혀진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동시에 세월의 흐름을 표현하고, 그 속에 정의될 수 없는 아름다움(자연)을 담았다.

정원을 가로지르는 조형가벽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우리에게 익숙해진 가치들을 의미한다. 이 정원의 아름다움을 찾아 발걸음을 옮겨 중정에 다다랐을 때 나타나는 드라마틱한 경관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름다운 가치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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