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HOW GARDEN

품 안에서 피어나다

BACK

공공정원으로서 가치가 높은 정원(세종시장상)

품 안에서 피어나다

작가 : 윤종호
시공 : 이레종합건축

자녀들에 대한 부모님의 헌신적이고 끝이 없는 사랑이 영원의 꽃말을 가진 무궁화가 되어 그들의 품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집(home)’의 형태와 기억, 의미 그리고 집의 구성원인 ‘가족’에 초점을 잡고, 집을 형상화한 프레임을 설치해 공간의 틀을 짜고, 집의 구조를 모티프로 공간을 구획했다. 또한 ‘영원히 지지 않고 핀다’는 무궁화의 의미를 부모의 사랑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다른 정원 보러가기